
기자회견을 열고 경쟁부문 등 공식 초청작을 발표했다.나홍진 감독은 ‘곡성’ 이후 10년 만의 신작 ‘호프’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. 한국영화가 이 부문에 진출한건 '헤어질 결심' 이후로 4년 만이다.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의 투자·배급작으로, 플러스엠의 첫 칸 경쟁 부문 진출작이다.영화는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 청년들로부터 호랑이 출현 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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